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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만드는 전문가를 바리스타라고 합니다. 바리스타로 활동하기 위해서 반드시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리스타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바리스타는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로서 고객이 원하는 커피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바리스타교육과정

바리스타 자격증은 국가 자격증이 없으므로 다양한 민간기관에서 주최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커피교육협의회를 기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바리스타 교육과정은 기본적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필기시험 출제범위는 커피배전, 커피추출, 서비스, 위생등이며 출제방식은 객관식 50문제중 30문제이상 맞춰야 합격이며 실기시험에 도전할수 있느니 권리가 생깁니다.

바리스타자격증

실기시험은 준비평가 5분과 시연평가 10분으로 되어 있으며 에스프레소4잔과 카푸치노4잔을 만들어서 평가위원에게 100점 만점중 60점 이상이 되어야 합격입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할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실기시험이었습니다. 연습할때는 잘 되었는데 막상 실기시험을 볼때는 심사위원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긴장되서 한번 떨어진적이 있습니다. 그후로 더 열심히 연습해서 무사히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바리스타자격증시험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바리스타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자질은 커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말이 굉장히 크게 느껴지면서 커피 전문가로써 이 마음을 잊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커피도 식재료를 다루는 요리의 일종이기 때문에 정확한 맛을 항상 유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커피를 배울때 어설프게 하지 않고 제대로 학원에서 배워야 하는것 같습니다.

바리스타자격증학원

바리스타 학원을 알아볼때 각각 수강료가 너무 크게 차이나서 어디를 등록해야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가르치는 선생님에 따라 배우는 내용의 깊이가 달라진다는 말을 들어서 많은 사람들의 후기와 여러군데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선생님한테 배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면서 진짜 바리스타라고 말할수 있는 커피 전문가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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