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커피 Coffee

커피저울 편리한 제품 추천할께요

친절한 플레아 2018.09.29 10:39




안녕하세요 오늘은 홈카페에 있으면 좋은 커피저울을 추천합니다. 핸드드립할때 꼭 필요한 필수품이 전자저울, 타이머, 물 온도계입니다. 이 세가지 기능이 다 합쳐져서 사용하기에 편리한 카페데 코나 커피 전자 스케일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하리오 전자저울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다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약 2년정도 사용한 솔직후기를 바탕으로 포스팅합니다.

커피저울

전자 스케일은 무게를 재는것 외에도 타이머 기능과 온도체크가 가능합니다. 저울 옆쪽에 usb 케이블을 본체에 연결하면 온도계 사용기 가능합니다. 화면에서 왼쪽 상단은 타이머이고 왼쪽 하단은 온도 그리고 오른쪽 화면은 무게가 표시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게 오른쪽의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0점을 맞출수 있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타이머 버튼을 짧게 누르면 타이머의 시간이 흐르고 길게 누르면 타이머의 시간이 초기화됩니다. 

아카이아저울

집에서 홈카페를 즐기시는 많은 분들이 드리퍼나 그라인더는 많이 사용하는데 생각보다 저울은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커피를 항상 같은 맛으로 일정하게 내리려면 저울 사용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원두의 무게를 계량하는것이 중요한데 보통 숫가락이나 계량스푼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원두마다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무게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커피저울을 통해 0.1단위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것이 좋습니다.

하리오저울

초보자들은 커피를 내리는 시간과 물의 온도를 맞추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직 감이 없기 때문에 타이머나 물의 온도계 없이는 일정하게 커피를 내리기 어렵습니다. 손에 익숙해지기까지 도구들이 꼭 필요합니다. 성격이 급해서 타이머가 없으면 자꾸 커피 내리는 시간이 너무 짧아지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이머를 따로 사용할때는 켜는것을 깜빡할때도 있었는데 한 기계에 다 있으니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페데코나 전자 스케일

처음에 구매할때는 잘 알지 못하는 브랜드라서 금방 고장나지 않을까 걱정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가성비대비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사용하고 많이 제품을 쓰는데 아직까지 잔고장이 없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커피 저울을 어떤것을 사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있으며 다음에 또 구매하게 된다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